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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신혼부부가 아이웨딩 네트웍스를 통해 서울에서 웨딩촬영을 합니다.
또 북경에서 서울로 출장 온 비즈니스맨은 S로밍을 통해 예약을 하고 로밍폰을 임대합니다. 차이나플랜은 바로 이러한 일들을 가능하게 합니다.
차이나플랜의 서비스는 서울의 책상머리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국인들과 중국인들로 구성된 차이나플랜 전문가집단은 상해, 북경, 충칭, 청도 그리고 서울과 제주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기획하며, 비즈니스의 실전에서 뛰고 있습니다.
때문에 차이나플랜은 자신이 있습니다. 중국시장의 특성을 온몸으로 경험함과 동시에 한국기업들의 요구를 정확히 읽어낼 줄 아는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한국기업 성공적인 중국마케팅을 위한 모든 것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댓가는 혹독하였지만 그를 통해 단련된 차이나플랜 전문가집단의 서비스는 한국내에서 경쟁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 어렵지만 가지 않을 수 없는 중국내수시장. 누구와 동행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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